여의도 하늘에 뜬 노란 보름달, 저건 뭘까?얼마 전 저녁에 여의도 근처를 지나다가 하늘에 떠 있는 커다란 노란 달을 봤어요. 건물 사이로 둥실 떠 있는데, 가까이서 보니 ‘SEOUL MY SOUL’이라는 글자가 선명했습니다. 처음엔 홍보용 애드벌룬인 줄 알았어요.물론 첨본건 아니고, 언제가 부터 눈에 들어왔는데...벌써 2년이나 되었다네요~ ㅎㅎ알아 보니 여의도공원에 있는 계류식 가스기구 ’서울달(SEOULDAL)’ 이었습니다. 저는 아직 타보지 못했지만, 보는 순간 궁금한 게 한가득이었어요. "돈 내고 타는 건가?", "그럴리 없겠지만, 줄이 끊어지면?" 같은 질문들이요. 그래서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의 공식 자료, 최근 기사를 찾아서 정리해 봤습니다. 운영 정보는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공식 안내도..